위원
낙관론자
이 회사가 바꾸려는 규칙이 실제로 바뀐다면 어떤 세상이 오는지를 봅니다. 꿈의 크기와, 그 꿈을 지금까지 현실로 만들어 온 증거를 읽습니다.
위원회
모든 이야기 끝에는 세 위원의 평가가 붙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서로 다른 자리에서 읽기 위해서입니다.
위원
이 회사가 바꾸려는 규칙이 실제로 바뀐다면 어떤 세상이 오는지를 봅니다. 꿈의 크기와, 그 꿈을 지금까지 현실로 만들어 온 증거를 읽습니다.
위원
이야기가 부러지는 지점을 찾습니다. 가장 강한 반대 논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고, 근거가 얇은 곳과 이야기에 취한 곳을 짚습니다.
위원
몇 년을 두고 함께 갈 만한 회사인지를 묻습니다. 사람과 문화, 버티는 힘, 그리고 앞으로 지켜볼 장면을 봅니다.
위원들은 숫자표나 회계 용어 대신 교양서처럼 글로 설명합니다. 이야기와 출처에 없는 사실은 새로 만들지 않고,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세 관점이 만나는 곳과 갈리는 곳을 정리한 뒤, 결론 대신 남는 질문 하나를 적습니다.